문화

근로기준법에 따라 연차휴가가 보장됩니다.
다만 회사 일정에 맞춰 사전에 신청해야 합니다.

보통 최소 1~2주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
한국에서는 친해지기 위해 나이, 결혼 여부, 고향 등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.

불편하다면 부드럽게 웃으며 답을 피하셔도 됩니다.

한국은 시간 약속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지각이 반복되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
늦을 경우에는 반드시 미리 연락하세요.

보통 점심시간은 1시간입니다.
회사에 따라 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.

혼자 식사하고 싶다면 예의 있게 말씀하시면 됩니다.

법적으로 강제는 아니지만, 회사 상황에 따라 야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시간과 연장근로 수당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연장근로 시에는 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.

회식은 팀워크를 위한 자리입니다.
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, 처음에는 가능한 한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정중하게 사전에 말씀하세요.

한국 직장은 위계질서(직급 문화)가 비교적 뚜렷합니다.
상사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고,
이름 대신 “팀장님”, “과장님” 등 직급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
한국에서는 첫 인상과 예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출근 시 “안녕하세요”, 퇴근 시 “수고하셨습니다” 같은 인사는 기본 예절입니다.
상사나 나이가 많은 동료에게는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것이 좋습니다.